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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제품 운영에 관한 글
만들면서 배운 것들을 적습니다. WebGL, E-Commerce, 외주 개발 인사이트를 실측 기준으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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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도 웹에서 3D를 운영합니다: 명품 업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까르띠에는 1,900만 원대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제품 페이지에서 대표 이미지 자리를 3D 뷰어로 대체하고, 손목 AR 피팅과 전용 WebGL 서브도메인까지 운영합니다. 명품이 왜 화면을 열기 시작했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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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명이 쓰는 시스템을 만들며 배운 것: 화려한 코드부터 죽는다
MAU 150만 서비스에 들어간 WebGL 엔진을 만들며 배운 것은 최신 기법이 아니라 그 반대였습니다. 저사양 TV라는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코드의 공통점, 화려함이 죽는 지점, 그리고 발주자가 코드를 못 봐도 확인할 수 있는 것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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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사가 절대 먼저 말하지 않는 것들
거짓말은 아닙니다. 다만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을 뿐입니다. 실제 개발자가 누구인지, 견적 속 버퍼, 유지보수 락인, '무료 수정'의 범위 게임까지, 업계 구조를 아는 사람이 계약 전에 확인하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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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개발할 때 AI를 씁니다. 어디에 쓰고, 어디엔 안 쓰는지
AI를 쓰면서 안 쓰는 척하는 개발사도, 쓴다면서 어디에 쓰는지 말하지 않는 개발사도 있습니다. 저희는 씁니다. 사전에 AI로 돌려 보고, 사람이 크로스체크하고, 테스트까지 갑니다. 어디에 쓰고 어디엔 맡기지 않는지, '그럼 견적은 싸지나요?'라는 질문까지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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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미팅엔 대표가 나옵니다. 개발은 누가 하나요?
첫 미팅의 대표·CTO·팀장은 계약 후 사라지고, 그 자리엔 처음 보는 담당자가 옵니다. 나쁜 사람들이라서가 아니라 구조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계약 전에 이 구조를 판별하는 질문 하나와, 그 질문에 대한 저희의 답을 적었습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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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MVP, 생각보다 잘 돌아갑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MVP를 두고 개발사들은 곧 무너진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잘 돌아갑니다. 문제는 코드의 수명이 아니라 다섯 개의 경계선입니다. 어디까지 잘 돌아가고 어디부터 전문가가 필요한지, 바이브 코딩과 잘 헤어지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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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맡기지 않는 게 나은 프로젝트 8가지
상담의 첫 단계는 '지금 시작하는 게 타당한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거절하거나 다른 방향을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그런지 8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자가 진단 리스트로 쓰셔도 됩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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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짜는 시대에, 개발 외주는 왜 아직 비쌀까
개발비를 줄이려는 시도는 AI가 처음이 아닙니다. 절반 가격의 해외 개발자 고용이 소통에서 무너졌던 것처럼, 시도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병목이 드러납니다. 단위 기능을 코딩하는 노동력은 확실히 크게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시스템을 책임지고 제어할 사람의 값이 그대로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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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면 됩니다"라는 견적이 제일 위험합니다
발주자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 가장 위험한 말이 되는 구조가 있습니다. 짧은 일정 약속이 수주 경쟁에서 만들어지는 방식, 3개월이 8개월이 되는 메커니즘, 그리고 정직한 일정 견적의 생김새를 정리했습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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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0만 원 홈페이지, 직접 만드는 것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홈페이지 제작 시장에서 가장 큰 축이 200~300만 원대입니다. 이 가격대에도 성실한 회사들이 있지만, 그 금액이 굴러가는 구조를 보면 직접 만들기도 생각보다 좋은 선택지입니다. 외주 전에 확인할 두 가지와, 직접 만들 때 해결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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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로 기획서 쓰고 오신 대표님께
AI로 기획서를 만들어 오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좋은 신호입니다.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획은 개발사가 견적에 포함해 채우니까요. 관건은 밀도입니다. 다섯 가지 주제를 AI에게 물어보고 그 답을 한 번 고민해 오시면, 개발사와의 짧은 미팅에서 얻어 가는 것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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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결제 수수료의 구조: 솔루션 PG와 직접 계약은 뭐가 다른가
결제 한 건이 일어날 때 돈이 어디를 거쳐 얼마씩 빠지는지 아는 사업자는 의외로 적습니다. 솔루션에 묶인 PG와 직접 계약한 PG의 구조 차이, 그리고 "직접 계약이 무조건 절감"이 아닌 이유까지, 수수료를 구조로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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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rplanner vs SketchUp: 정밀함과 간편함, 맞춤 3D 툴의 자리
사무실 인테리어를 직접 진행하며 플로어플래너와 스케치업으로 도면을 그려 본 경험에서 출발해, 두 도면 툴의 철학을 '정밀함과 간편함'이라는 한 축에서 비교합니다. 정밀하게 만들면 복잡해지고 간편하게 만들면 기능이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를, 비즈니스별 맞춤 3D 툴을 만드는 회사의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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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만 문제가 아닙니다: 외주 개발사의 '을질'
갑질은 많이 이야기되지만, 외주에서 갑이 당하는 '을질'은 잘 다뤄지지 않습니다. 약속을 반복해 어기고, 잘못을 갑 탓으로 돌리고, 피해자를 자처하는 패턴 — 인테리어에서 직접 겪은 일을 외주 개발에 비춰, 한 번의 실패가 왜 치명적인지와 미리 거르는 법을 적습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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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사몰에 3D를 붙일 때의 인프라·CDN 비용
3D는 이미지보다 무거워, 해외 사용자까지 빠르게 전달하려면 CDN과 인프라 설계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두코를 운영하며 본 글로벌 3D 자사몰의 전송 비용 구조와, 압축·자동 최적화로 줄이는 법, 그리고 CDN이 효과가 작은 경우까지 정리합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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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비즈니스가 감당할 3D 성능 기준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모바일에서 접속합니다. PC에서 멋진 3D가 보급형 폰에서 멈추면 의미가 없습니다. 프로덕트 메이커가 LG ThinQ 멀티 디바이스에서 부딪히며 정리한, 비즈니스가 실제로 감당해야 할 모바일 3D 성능 기준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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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3D 임베드 도구의 한계와 갈아타는 시점
노코드 3D 임베드 도구는 검증 단계엔 유용하지만 커스터마이징·성능·연동·비용·SEO에서 한계가 옵니다. 저희가 본 갈아타는 신호와, 노코드가 오히려 정답인 경우까지 솔직하게 정리합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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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링 안 되는 3D 콘텐츠, 검색·AI에 노출시키는 법
WebGL 3D는 검색 엔진과 AI 크롤러가 내부 텍스트를 못 읽습니다. 3D만 멋지게 만들면 자연 유입이 0이 됩니다. 저희가 웹3D 카탈로그를 만들며 쓰는 HTML 분리와 JSON-LD, 폴백 이미지 설계로 몰입감과 검색·AI 노출을 함께 가져가는 법을 정리합니다.</parameter> <parameter name="score_reason">두코 웹3D와 LG ThinQ 포트폴리오를 역량 전이로 인용하고 균형 섹션과 솔직한 인사이트를 더해 보강함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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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드는 사람이지, 잘 파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삼성·쿠팡·토스의 러브콜을 뒤로하고 창업한 개발자가,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배우기까지.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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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류 패키징, 3D로 브랜딩을 시뮬레이션하기
식품·주류는 패키징과 라벨이 곧 브랜드입니다. 평면 시안만 보면 곡면 병·캔에 적용된 인상이 안 옵니다. 저희는 두코에서 검증한 재질·시뮬 역량으로 라벨·색·마감을 실제 패키지에 입혀 비교하는 3D를 이야기합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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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상업 가구, 3D로 공간 배치까지 제안하는 법
사무·상업 가구는 단품보다 공간 전체의 배치와 조합이 거래를 만듭니다. 3D로 공간에 가구를 배치해 제안하면 도면과 견적서로 설명하던 B2B 영업이 보여주는 영업으로 바뀝니다. 효과가 작은 경우와 도입 점검까지 솔직하게 짚었습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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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중장비, 3D로 현장 적합성과 구조를 보여주기
농기계·중장비는 크기·작업 반경·구조가 구매를 좌우하지만 바이어가 현장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웹 3D는 구조와 작업 동작, 크기를 화면으로 옮겨 영업과 검토를 미팅 전으로 앞당깁니다. 한계와 적합 조건도 함께 짚었습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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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가상 피팅으로 '써 보고 사는' 경험
안경·선글라스는 얼굴에 어울리는지가 구매의 거의 전부입니다. 온라인의 가장 큰 장벽인 '써 볼 수 없다'를 웹 기반 가상 피팅이 직접 풉니다. 저희가 본 도입 효과와 한계, 점검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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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시스템도어, 3D 컨피규레이터로 맞춤 견적까지
창호·도어는 규격·색·유리·손잡이 조합이 많고 맞춤 제작이 기본입니다. 3D 컨피규레이터로 조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맞춤 견적·문의까지 한 화면에서 이으면, 복잡한 선택과 가격이 정리되어 영업의 입구가 됩니다.
2026.06.22